2025-03-25 | 조회수 : 596
경산시자원봉사센터, 산불 피해 지역 도시락 긴급 지원
2025.3.25.
산불 피해 지역, 도시락 긴급지원 소식을 아래와 같이 전합니다.
2025년 3월 21일부터 경북·경남·울산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닷새째 이어지며, 약 2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피해 면적은 약 1만 4,694ha에 달하며, 지역사회의 큰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센터는 이재민과 진화 및 복구 작업에 투입된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간편식 도시락 제작에 나섰습니다. 자원봉사자 50여 명이 한마음으로 모여,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600인분의 도시락을 만들어 피해 지역 주민들과 복구 작업자들에게 신속히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빠른 회복을 돕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