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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산 대학생 자원봉사자 70여명 울진에서 복구작업 ‘구슬땀’
등록일 2019-10-16 조회수 195

경산자봉, 대학생 봉사자와 함께 태풍 ‘미탁’ 피해현장 지원

 

경산시자원봉사센터(소장 서금희)는 13일 대구가톨릭대학교 및 경산지역 대학생 자원봉사자 70여 명과 함께

태풍 ‘미탁’으로 큰 피해를 본 경북 울진지역으로 피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7일 1차 파견 이후 자원봉사자의 손길이 턱없이 부족함을 느끼고

대구가톨릭대학교 사랑나눔봉사단 지역 대학생 및 유학생들과 함께 피해현장을 다시 방문했다.

 

피해 정도가 심한 기성면, 근남면, 매화면 일대에 우선 파견되었으며

배정받은 자원봉사자 70여 명은 침수 주택 청소 및 정돈, 마을 내 토사 제거 등 피해 지역의 정상 복구작업에 힘을 썼다.

 

 

이번 태풍 피해 복구에 참여한 고호현(대구가톨릭대학교 사랑나눔 봉사단)씨는

“TV나 기사에서 보던 것보다 피해 상황이 훨씬 심각한 것 같다.”며 “여전히 많은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도와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 http://www.ksinews.co.kr/content.html?md=0022&seq=30118

- 김진홍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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