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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초원장미 어린이 물놀이장 및 체험부스' 운영
등록일 2019-08-19 조회수 198

주민 주도의 생활SOC 확충을 위한 자리 마련
「마주 여는 이웃, 마주여는 마을」사업 일환으로 물놀이장 및 체험부스 열려

 

경산시자원봉사센터(소장 서금희)와 초원장미타운 입주자대표회는 지난 14일(수)에서 16일(금)까지 진량읍 초원장미타운에서 아파트 및 인근 지역 어린이를 위한 “초원장미 어린이 물놀이장 및 체험 부스”를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를 맞이하여 김동원 진량읍장과 이기동 시의원은 행사 일정 중 현장을 찾아 주민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흘간에는 초원장미타운 아파트와 인근 지역 아동을 비롯한 가족 단위로 200여명이 행사장을 방문하여 더운 여름 시원한 물놀이를 통해 가족과 친구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만끽했다.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물놀이장을 이용하는 아동 및 가족들을 위해 가족사진 인화,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물놀이 외에도 행사를 즐길 수 있는 주민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나 체험부스 운영과 물놀이장 안전요원에 지역 봉사단체 및 주민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였고, 에어바운스 임대를 위해 ㈜태웅의 후원과 물놀이장 이용객 대상 음료 제공을 위해 입주자대표회. 노인회, 상가번영회, 부녀회, 아파트 관리소, 일반 주민 등 십시일반 후원하여 아파트 관계자와 주민은 물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번 행사는 아파트 공동체 회복을 위한 「마주 여는 이웃, 마주 여는 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생활SOC 확충을 통한 여름철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아파트 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의 아동들까지 참여하여 일반적으로 아파트가 가지고 있는 폐쇄적인 문화를 허무는 계기가 되었다.

 

사흘간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지효경 씨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즐겁게 노는 모습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활동했다. 우리 아파트는 읍내에서 멀어 상대적으로 문화적 혜택을 받기 어려웠는데 해마다 이런 행사가 마련되어 아이가 행복한 아파트, 주민이 행복한 아파트가 되었으면 좋겠다.” 는 소감을 전했다.

 

 

경산자봉, 지역민 위한 '물놀이·체험부스' 운영
http://www.ksinews.co.kr/content.html?md=0014&seq=29795
-경산인터넷뉴스(2019.08.16.) / 김진홍 기자

 

경산시자원봉사센터, '마주 여는 이웃, 마주 여는 마을'

http://webplusnews.kr/news/view.php?no=4516
-웹플러스뉴스(2019.08.16.) / 김재광 기자

 

경산봉사센터, 초원아파트에 소통의 장 마련

http://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2234
-경북일보(2019.08.18.) / 김윤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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